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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청원광장 답변 기준 완화...운영 방식 개선

공감인원 3000명서 300명으로 낮춰

이진호 기자 2019년 02월 07일 목요일
웹출고시간 : 2019.02.07 15:39:00           최종수정 : 2019.02.07 15:39:03

충북도교육청.jpg
▲ 충북도교육청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온라인 소통 창구인 '충북교육 청원광장' 운영 100일을 맞아 청원 답변 기준 완화 등 운영 방식을 개선한다고 7일 밝혔다.

답변 기준은 30일 동안 500명 이상 공감을 얻은 청원은 교육감이 서면 또는 영상으로 300명 이상 공감을 얻은 청원은 해당 부서에서 답변한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10월 청원광장을 개설할 당시 3000명 이상 공감하는 글에 교육감이나 부서장이 답변하기로 했다.

하지만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글이 251건에 그치는 등 기준을 넘은 글이 없어 답변 기준을 완화하기로 결정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도민의 제안과 의견이 충북교육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라며 "충북교육 청원광장에 더 큰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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