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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지원 나서

3월까지 100여개 산단 내 입주기업 전수조사

이진호 기자 2019년 02월 08일 금요일
웹출고시간 : 2019.02.08 19:23:00           최종수정 : 2019.02.10 22:25:15

공장의 스마트化, 산단의 스마트化를 위해 충북이 나선다.jpg
▲ 8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2019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추진 실무회의가 진행된 가운데 도내 11개 시·군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충북도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도가 4차 산업혁명 시대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을 위한 기업 스마트공장 지원에 나선다.

충북도(도지사 이시종)는 8일 도청에서 11개 시·군과 함께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 추진 실무회의’를 개최해 스마트공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도와 시·군은 충북테크노파크와 함께 오는 3월까지 도내 100여개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구축계획, 투자비용, 도입효과, 구축수준 등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 스마트공장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20일 충주를 시작으로 21일 진천, 22일 청주, 27일 옥천 등 4차례에 걸쳐 권역별 설명회를 진행할 계호기이다.

도 관계자는 “도내 중소기업의 스마트 제조혁신을 위해 스마트공장보급‧확산과 산업단지 스마트화를 위해 도와 시·군, 충북TP가 힘을 합쳐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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