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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TP, 스마트IT부품산업 베트남 시장개척 지원

베트남 15개 업체 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이진호 기자 2019년 02월 11일 월요일
웹출고시간 : 2019.02.11 17:16:00           최종수정 : 2019.02.12 21:16:27

충북테크노파크1.jpg
▲ 충북테크노파크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는 충북의 지역주력산업인 스마트IT부품을 생산하는 도내 중소벤처기업 해외 시장 진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스마트IT부품은 반도체 칩, 모듈, 전기·전자 부품, 시스템IC, 전기전자 의료기기, IT 에너지·디바이스 등이 해당된다.

충북TP는 오는 16일 청주 락희호텔에서 베트남 바이어 약 15개 업체 관계자를 초청해 무역상담회를 개최한다.

특히 충북TP는 베트남 수도 하노이 외에 호치민시를 중심으로 지역주력산업과 연관성이 높은 바이어를 엄선해 기업과 실질적인 교역이 성사 될 수 있도록 지원 할 계획이다.

또 수출상담회 신청기업 중 지역 수출초보기업을 대상으로 온느 14일 수출전문가 초청을 통한 초보기업무역실무교육도 병행할 방침이다.

한·베트남 무역상담회 신청은 충북TP 기업지원단(국제협력팀)에서 오는 15일까지 홈페이지(www.cbtp.or.kr)를 통해 접수 받는다.

충북TP 관계자는 “최근 동남아시아의 대(對)한국에 대한 관심 증가와 박항서 베트남 대표팀 감독으로 스포츠외교 등 각종 산업분야에서 교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베트남과의 무역 확대에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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