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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4개 시·도지사, 문체부에 2030 충청권 AG 유치 건의

이진호 기자 2019년 02월 11일 월요일
웹출고시간 : 2019.02.11 20:11:00           최종수정 : 2019.02.11 21:32:54

충청권 시도지사  문체부장관 2030 충청권 아시안게임 유치 건의(세종 2.11).jpg
▲ 충청권 4개 시 시·도지사는 11일 세종시에서 간담회를 갖고 도종환(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게 2030 충청권 하계아시안게임 유치에 대한 정부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왼쪽부터)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이시종 충북지사, 도종환 장관, 나소열충남도 문화체육부지사, 허태정 대전시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충북도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청권 4개 시·도지사는 11일 세종시에서 간담회를 갖고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게 ‘2030 충청권 하계아시안게임 유치’와 관련해 정부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지난 7일 4개 시·도지사는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2030 아시안게임’ 충청권 공동유치 추진에 합의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시·도 간 비용을 분담하고  충청권 스포츠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해 대회 유치 시 저비용․고효율의 올림픽 정신을 실현할 수 있는 가장 모범적인 대회가 된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2032 남북한 올림픽’의 사전행사로서 한반도 평화분위기 확산의 선도적 역할이 될 것임을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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