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조명휘 | 기사입력 2005/06/22 [05:35]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조명휘 | 입력 : 2005/06/22 [05:35]
21일 오후 충북대 신학생회관 1층에서 연천 총기난사 사고로 희생된 조정웅(22,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박의원(22, 식품공학과) 상병의 임시 분향소에 재학생들이 고인들의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하고 있다.

/ 조명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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