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대 창업지원단, 창업아이템 사업화 경쟁률 11.8 대 1

예비 및 초기 창업자 71명 지원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6/08/31 [13:18]

교통대 창업지원단, 창업아이템 사업화 경쟁률 11.8 대 1

예비 및 초기 창업자 71명 지원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6/08/31 [13:18]

한국교통대학교(기사용).jpg
▲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곽윤식)에서 창업아이템 사업화 모집에 11.8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곽윤식)에서 창업아이템 사업화 모집에 11.8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창업아이템 사업화 2차 모집에는 예비창업자 37명과 창업 3년 이내의 초기 창업자 34명(총71명)의 (예비)창업자가 지원했다.

창업지원단은 지난 7월 5일부터 7월 22일까지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가진 (예비)창업자를 모집했다.지원자 중 6명의 (예비)창업자를 선발, 평균 3800만원의 무상 자금 지원과 집중교육 및 멘토링, 3D프린터 활용 시제품 제작 지원,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의 협력체계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예비창업자 37명은 제조분야에 22명, 지식서비스분야에 15명이 지원했으며 초기 창업자 34명은 제조분야에 28명, 지식서비스분야에 6명이 지원했다.

선발은 서면평가, 2박3일 동안의 멘토링 및 발표평가 등의 공정하고 엄밀한 심사를 거쳐 이뤄졌다. 창업지원단에서는 창업자의 요구, 역량, 기술 분야 및 특성, 지역연계성 등을 고려해 전문 멘토링, 시제품 제작 지원, 성공창업 CEO와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 등 맞춤형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곽윤식 창업지원단장은“아이템 사업화 이후에도 후속지원, 네트워크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등을 통해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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