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교통‧융합 ‘아이디어 챌린지’ 개최

교통 분야 창업생태계 조성 및 충북 창업 선도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6/11/18 [16:50]

한국교통대, 교통‧융합 ‘아이디어 챌린지’ 개최

교통 분야 창업생태계 조성 및 충북 창업 선도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6/11/18 [16:50]

20161118 교통대 아이디어 챌린지 발표1.jpg
▲ 19일 한국교통대학교 충주캠퍼스 중앙도서관 2층 그룹스터디실에서 진행된 2016 교통‧융합 특서화 ‘아이디어 챌린지’ 발표평가에 참가한 한 학생이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충북넷=이진호 기자] 19일 한국교통대학교 충주캠퍼스 중앙도서관 2층 그룹스터디실에서 2016 교통‧융합 특성화 ‘아이디어 챌린지’ 발표평가가 진행됐다.

한국교통대 창업지원단이 주관한 ‘아이디어 챌린지’는 교통 분야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분위기 및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또한 창업지원단의 창업아이템 발굴전략인 ‘Ready To Start’의 RFS(Request For Startup, 창업을 위한 사업 아이템이 준비된 대학) 확보 및 사업화를 연계하고 전국단위 경진대회를 통한 충북지역 창업선도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아이디어 챌린지 발표 평가는 교통연계 융합형, 자동차‧교통‧융합‧일반, 스마트 앱 등 3개 분야 나눠 진행됐다.

특히 교통연계 융합형 분야는 교통 분야와 연계된 기술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전국단위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로 실시됐다.

이번 발표평가에서는 교통연계 융합형 분야 20개 팀, 자동차‧교통‧융합‧일반 분야 19개 팀, 스마트 앱 분야에 15개 팀이 참여했다.

발표평가는 각 분야별 프레젠테이션 5분 발표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경진대회에 참여한 심규민(27) 학생은 “SNS를 통해 창업관련 정보 등을 수집하거나 공유하는 것에 관심이 있어 참여하게 됐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경진대회가 진행되는 것이 청년창업의 활성화와 경쟁력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며 참여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발표평가에 대한 시상은 오는 24일 충주시 앙성면 켄싱턴 리조트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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