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창업지원단, ‘창업페스티벌’로 도내 창업 활성화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6/11/30 [14:48]

한국교통대 창업지원단, ‘창업페스티벌’로 도내 창업 활성화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6/11/3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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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곽윤식)은 지난 22일, 29일 충북지방중소기업청 및 충북대학교와 공동으로 충북창업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곽윤식)은 지난 22일, 29일 충북지방중소기업청 및 충북대학교와 공동으로 충북창업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충북지역의 청년과 예비창업자가 체험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창업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지난 22일에는 청주대학교 석우 문화체육관에서‘청년 잡&창업 페스티벌’이라는 주제로 중․고․대학생, 청년 예비창업가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국교통대 창업지원단에서는 중소기업인식개선관, 취업성공관, 창업 확산관, 활력이벤트관 등 4개 테마관 중 창업 확산관을 맡았다.

창업지원단은 창업동아리 전시부스 운영과 레고 큐브로봇 및 드릴로봇 같은 창의공학 체험, 차량 간 양방향 통신을 활용한 안전운전 테스트베드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또한 29일에는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충북대학교와 공동 주관으로‘2016 유레카 창업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교통대 창업지원단, 충북대 창업지원단, 충북대 LINC사업단 등의 소속 40여개 창업동아리가 참여해 참신하고 뛰어난 창업아이템을 선보였다.

곽윤식 한국교통대 창업지원단장은“이번 창업페스티벌에서는 지역사회와 대학, 대학과 대학이 서로 협업해 청소년과 대학생에게 창업의 비전과 아이디어 창출의 즐거움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초점을 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교통대 창업지원단은 지역의 청년창업자 양성 네트워크를 구축해 청소년과 대학생이 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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