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창업지원단, 일반인 실전창업강좌 성료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6/12/16 [16:30]

한국교통대 창업지원단, 일반인 실전창업강좌 성료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6/12/1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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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곽윤식)에서 진행한 일반인실전창업강좌Ⅱ, 일반인실전창업강좌Ⅲ 교육이 지난 15일 마무리됐다.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곽윤식)은 일반인실전창업강좌Ⅱ, 일반인실전창업강좌Ⅲ 교육이 마무리됐다고 16일 밝혔다.

일반인 실전창업강좌는 ‘미래의 리더, 창업자 되기’와 ‘미래를 이끄는 농·식품분야 창업’ 두 분야로 나눠 40시간 씩 진행됐다.

또한 분야별 아이템 발굴, 창업 성공기법, 커뮤니케이션 스킬 업, 스토리텔링 마케팅 기법 등 강의·실습과 1박 2일 기관탐방 및 특강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실습위주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수강생들의 아이템에 맞춰 수목원, 농장 등의 1박 2일 탐방으로 만족도가 높았다.

한국교통대 일반인 실전창업강좌 수료생에게는 차년도 창업아이템사업화 가점부여와 한국교통대 창업보육센터 입주 시 가점부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곽윤식 창업지원단장은 “충북지역의 지역특성을 고려해 내년도에는 농·식품분야와 관련된 전문 (예비)창업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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