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창업지원단, 중국 창업프로그램 진행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6/12/19 [15:01]

한국교통대 창업지원단, 중국 창업프로그램 진행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6/12/1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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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곽윤식)은 중국 현지 창업희망학생을 선발해 19일부터 1개월 간 중국 북경에서 창업실습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곽윤식)은 중국 현지 창업희망학생을 선발해 19일부터 1개월 간 중국 북경에서 창업실습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중국 디지털 마케팅 분야 선도기업인 Cheil Pengtai와 협력해 글로벌 청년창업자를 양성하기 위해 계획됐다.

특히 최신 트렌드와 중국시장 커뮤니케이션에 정통한 Cheil Pengtai의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들이 직접 실습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서원호(철도경영물류) 학생은 “이번 글로벌 예비창업자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중국 창업의 원동력을 직접 보고 세계적인 전자상거래 기업인 알리바바를 키워 낸 중국의 유통(전자상거래)과 디지털 마케팅을 배워 한 단계 성장하고 싶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곽윤식 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이미 세계제일의 시장으로 무한한 가능성이 열려 있는 중국의 온라인시장에 도전장을 내미는 청년에게 현장밀착형 지원을 해주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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