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2017 이브와 ICT멘토링 사업 선정

미디어제작 스튜디어 카페 등 2개 팀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7/04/20 [18:21]

한국교통대, 2017 이브와 ICT멘토링 사업 선정

미디어제작 스튜디어 카페 등 2개 팀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7/04/20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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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의 이공계 여대생 구성 팀이 ‘2017 이브와 ICT멘토링사업’에 선정됐다.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의 이공계 여대생 구성 팀이 ‘2017 이브와 ICT멘토링사업’에 선정됐다.

20일 한국교통대에 따르면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와 ㈔IT여성기업인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에 한국교통대 ‘미디어제작 스튜디오카페(지도교수 곽윤식)’팀과 ‘짝꿍(지도교수 김용승)’팀이 선정됐다.

  ‘이브와 ICT멘토링 사업’은 ICT 분야 기업인과 이공계 여대생들이 각각 멘토와 멘티로 팀을 구성해 지도교수와 함께 공동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사업이다.

우수팀에게는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등을 수여하고 대상 팀 전원은 해외 ICT단기연수 등을 지원해준다.

‘미디어제작 스튜디오카페는 미디어 컨텐츠 공유의 장을 제공하고 지역의 아름다운 영상을 제작해 홍보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할 계획이다.

‘짝꿍’팀은 기존 챗봇(인공지능 대화형 메신저)과 다른 사용자 맞춤형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해 인공지능 기반으로 성향이 비슷한 실제 친구를 소개해주는‘맞춤형 짝꿍 추천’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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