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창업선도대학 평가 ‘우수’… 국비 29억원 확보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8/03/20 [15:42]

한국교통대, 창업선도대학 평가 ‘우수’… 국비 29억원 확보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8/03/20 [15:42]

한국교통대학교(기사용).jpg
▲ 한국교통대학교 전경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국교통대 창업지원단(단장 곽윤식)은 2017년도 창업선도대학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국비 29억4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교통대 창업지원단은 2015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이후 4년 연속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창업지원단은 지난해 우수한 예비창업자 발굴하고 전담 매니저와 1:1면담을 바탕으로 수요자 중심의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곽윤식 단장은 “올해에도 지역사회와 창업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해 충북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창업선도대학은 대학생과 일반인의 기술창업을 체계적으로 육성·지원하기 위해 창업지원 역량과 인프라가 우수한 대학을 선정, 창업지원 중심기관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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