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충주건강가정·다문화가족통합지원센터 위탁·운영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1/04 [12:08]

한국교통대, 충주건강가정·다문화가족통합지원센터 위탁·운영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9/01/0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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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대학교 대학본부.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산학협력단은 충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 통합지원센터의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운영기관은 올해부터 3년 간이다.

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생활, 가족과 자녀 교육·상담, 통·번역과 정보제공, 역량강화지원 등 종합 가족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문수 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위탁·운영을 통해 대학이 가진 전문성을 다문화 가족관계 증진에 기여하고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생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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