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인물] 충북도 신임 정무특보에 김용국 씨 내정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2/12 [19:59]

[새인물] 충북도 신임 정무특보에 김용국 씨 내정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9/02/12 [19:59]

김용국 충북도 정무특보.jpg
▲ 김용국 충북도 신임 정무특보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도 정무특별보좌관에 김용국(62) 전 충북경제자유구역청 본부장이 내정됐다.

12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1월 남창현 전 정무특보 퇴임 후 공석이었던 후임에 김용국 본부장이 임명될 예정이다.

김 신임 정무특보 내정자는 민선 5~6기 충북도 미래산업과장, 비서실장, 공보관 등을 맡으며 이시종 지사 최측근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17년 공직에서 물러난 뒤 지난해 6·13지방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이시종 충북지사 후보 선거 캠프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그는 폭넓은 대인관계와 함께 도청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며 내부 사정에 밝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인사는 민선 7기 2년차를 맞아 조직의 소통 강화와 공직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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