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대, 창업도약패키지 ‘최우수 S등급’ 주관 기관 선정

6년 연속 창업도약패키지 운영기관으로 창업기업 경쟁력 강화 도와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21/01/12 [17:42]

서원대, 창업도약패키지 ‘최우수 S등급’ 주관 기관 선정

6년 연속 창업도약패키지 운영기관으로 창업기업 경쟁력 강화 도와

오홍지 기자 | 입력 : 2021/01/12 [17:42]

 ▲실감 콘텐츠 제작 인프라 지원. /서원대 제공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 산학협력단(단장 최흥렬)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창업도약패키지 지원 사업의 최우수 주관기관에 선정됐다.

 

12일 서원대에 따르면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은 창업도약기(3년~7년 이내) 기업의 시장 진입과  성장 촉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주관 기관을 통해 사업화 자금과 매출 증대를 위한 특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6년 연속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주관 기관에 선정된 서원대 산학협력단은 2020년까지 132개사의 창업기업 사업화를 지원해왔다.

 

특히, 2019년에 선정한 창업기업 26개사는 매출액 500억 원, 투자유치 190억 원, 고용 인원 259명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결과, 최우수 등급인 S등급도 획득했다.

 

한편, 서원대 산학협력단은 지역 내 우수 도약기 기업 발굴·지원을 위해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창업보육센터 등 초기 창업 지원 사업을 운영 중이다.

 

아울러, 우수 창업자를 발굴해 ▲품질관리·시험분석 ▲브랜딩 재설계 ▲IR 피칭과 ▲신한카드, 위메프 등 민간협력을 통해 시장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스타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최흥렬 단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도약기 창업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지역의 발전과 성장을 이끄는 혁신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음성예총, ‘봄’주제 복도 갤러리 미술협회 작품전
메인사진
포토뉴스
[포토뉴스] 음성예총, ‘봄’주제 복도 갤러리 미술협회 작품전
이전
1/11
다음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