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청년 유튜브 마케팅 전문가 양성·취업 지원

충북넷 | 기사입력 2021/02/03 [18:42]

충북도, 청년 유튜브 마케팅 전문가 양성·취업 지원

충북넷 | 입력 : 2021/02/03 [18:42]

▲ 충북도청 전경. 사진/충청북도     ©충북넷

 

충북도는 포스트 코로나 대응 사업인 '청년 유튜브 마케팅 전문가 양성 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급변하는 고용환경에 대비할 수 있도록 청년들에게는 비대면·디지털분야 일자리 경험을 제공,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에게는 사업방식 변경 및 업종 재편을 유도해 지역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된다.

 

참여기업이 충북도내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인 청년을 이달 8일까지 구인구직사이트 등을 통해 공개 모집하면, 2주간의 청년마케팅 직무교육 이수 후 3월부터 해당 중소기업에서 10개월간 근무한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경제포럼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관련 부서(충북도 청년일자리팀·포럼)로 문의하면 된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지역 특화산업 등 지방자치단체 여건을 반영한 청년일자리 사업을 지자체가 직접 설계·시행하고 국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충북도의 경우 올해 국비 122억원을 포함, 총 27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청년근로자 1173명을 대상으로 22개 정규직 채용 지원사업과 7개 일경험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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