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한우 단양군수, ‘동서고속도로 조기개통’ 필요성 강조

충북넷 | 기사입력 2021/02/17 [16:08]

류한우 단양군수, ‘동서고속도로 조기개통’ 필요성 강조

충북넷 | 입력 : 2021/02/17 [16:08]

▲ 류한우 단양군수 동서고속도로 조기개통 챌린지 모습. /단양군 제공  © 충북넷


류한우 단양군수가 국가균형발전의 염원을 담아 ‘동서고속도로 조기 개통’  챌린지에 동참하며, 전 국민적 공감대 형성 필요성을 강조했다.

 

류한우 단양군수는 챌린지를 통해 “정부에서 강조하는 국가 균형발전과 낙후 지역의 고른 발전을 위해 중부권 육상교통과 동·서해안 해상교통을 연결할 수 있는 동서고속도로의 조기 개통은 조속히 실현돼야한다”며 “양방향 동서고속도로가 조기 개통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류 군수는 지난 2019년 동서고속도로 추진협의회장 의장을 맡아 ▲평택∼삼척 동서고속도로 완전 개통을 위한 정기포럼 개최 ▲동서고속도로 추진협의회·사회단체대표 연석회의 ▲청와대 국민청원 추진 등 열정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결과, 제천∼영월(29.0㎞) 구간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비관적인 전망에도 정책성과 지역균형발전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8월 극적으로 예타를 통과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평도 받았다.

 

류 군수는 이날 챌린지에서 다음 참여자로 장영갑 단양군의회 의장, 이준배 단양경찰서장, 김혜숙 단양군여성단체협의회장을 지목했다.

 

한편, 총연장 250.4㎞에 달하는 평택∼삼척 동서고속도로는 1997년 착공해 2015년까지 충주∼제천 구간이 개통된 이후 현재까지 잔여 구간(제천∼삼척)의 착공이 진행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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