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억 투입… 북부권 유일 '제천 아열대스마트농장' 조성 박차

충북 지역균형발전 조성사업에 선정

양영미 기자 | 기사입력 2021/06/15 [12:15]

47억 투입… 북부권 유일 '제천 아열대스마트농장' 조성 박차

충북 지역균형발전 조성사업에 선정

양영미 기자 | 입력 : 2021/06/15 [12:15]

▲ 아열대식물원 위치도 및 연계시설 / 충주시 제공  © 


[충북넷=양영미 기자] 제천시의 아열대스마트농장 조성사업이 지난달 27일 개최된 2021년 제1차 충청북도 균형발전위원회에서 ‘2021년도 충청북도 지역균형발전 기반조성사업으로 선정됐다.

 

아열대스마트농장 조성사업은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비 47억6천만원을 투입해, 제천시 농업기술센터 내 부지에 아열대스마트온실, 아쿠아포닉스, 스마트팜 테스트베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또한, 농업기술센터 내의 청정식물원, 자생식물원, 항노화건강식물원, 기능성특화소득원, 산지식물원과 함께 (가칭) 제천식물원을 구성할 예정이다.

 

제천 아열대스마트농장 조성사업은 북부권 유일의 식물원으로서 입지를 다지고2회의 휴() 자연치유행사와 시내권 관광시설과의 연계를 통하여 관광객들이 도심에서 즐기며 체류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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