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건양사이버대학교 이원묵 총장 모습./사진제공=건양사이버대학교 © 충북넷 |
건양사이버대학교는 2022학년도 후기 1차 모집에서 전년 대비 44% 이상 높은 등록률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고 8월 16일까지 신입생을 추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모집 학과는 사회복지학과, 노인복지학과, 보건의료복지학과, 다문화한국어학과, 상담심리학과, 아동복지학과, 행동재활치료학과, 군경상담복지학과, 글로벌뷰티학과, 재난안전소방학과, IT비즈니스학과 모두 11개 학과다.
신입학은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자, 검정고시 합격자나 이와 동등 이상의 자격이 인정되는 사람이라면 수능 및 고교 내신 성적과 관계없이 입학 지원이 가능하고, 편입학은 국내외 전문대학 졸업(예정)자 혹은 국내 4년제 대학교 및 학점인정기관에서 1년 이상 수료하고 35학점 이상을 이수했거나 2년 이상 수료하고 70학점 이상 이수했다면 2학년 또는 3학년 편입학에 지원할 수 있다.
입학 지원은 대학의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PC 및 스마트폰, 테블릿 PC 등으로 입학원서를 작성하고, 전형료 납부와 인적성검사를 진행하면 지원은 완료되고, 대학은 입학생들의 등록금 부담 경감을 위해 ‘건양 새출발 장학금’을 신설했다.
이 장학금은 입학금 면제 및 수업료 20% 감면 혜택을 2년 또는 3년간 제공하며 건양사이버대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임옥진 입학홍보처장은 “대학의 최대 장점은 첫 번째 100% 온라인 비대면 교육으로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한 부분이며, 두 번째는 입학한 학생들이 졸업하는 비율이 학업 유지율인데 이 공시 자료가 전국 4년제 사이버대학 중에서 92.9%로 가장 높은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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