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통대 인권교육 영상 |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인권센터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인권침해 예방교육'을 추진했다.
학내 인권존중 의식과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인권침해 사건 사전예방을 위해 2022학년도 1학기 동안 추진됐다. 이번 교육은 역사 속 인권과 성평등의 가치, 노동자의 인권, 장애인의 인권, 여성의 인권, 학생의 인권, 교수의 인권에 대해 다뤘으며, 인간으로서 누구나 차별 없이 보편적으로 누려야 할 인권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한국교통대학교 김의수 인권센터장은 “인권의식 및 인권 감수성 향상을 통해 상호간 존중과 배려문화를 교내에 정착시키고 건강하고 평등한 대학을 위해 앞으로도 인권센터는 재학생 및 교직원의 인권보호를 위한 공식 창구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교통대 인권센터는 2022년 2월 설치돼 대학의 인권보호 및 권익 향상과 성희롱·성폭력 피해예방 및 대응을 위한 공식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인권센터는 성고충상담과 인권침해 사건처리 외에도 안전하고 행복한 캠퍼스 환경조성을 위한 인권서포터즈 운영, 인권 및 양성평등교육, 비대면 교육, 상담 캠페인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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