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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가 숲이 될 지도 웹포스터./자료제공=증평군청 © 충북넷 |
![]() ▲ 나무가 숲이 될 지도 웹포스터./자료제공=증평군청 © 충북넷 |
증평군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아카이빙 프로그램‘나무가 숲이 될 지도’를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참여해 나무에 얽힌 지역의 이야기를 공부하고 직접 나무를 조사해 사진과 그림, 지도로 기록해 보는 ‘어린이 증평기록가’ 양성 기초 과정이다.
이달 17일부터 내달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5회에 걸쳐 증평기록관과 보강천 미루나무 숲에서 수업을 진행한다. 오는 8일까지 어린이 참여자를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여 신청은 증평기록관 페이스북에 안내된 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증평기록관은 주민들이 함께 지역을 아카이빙 하는 <증평 아카이빙 프로젝트>를 4년째 진행하고 있다.
변인순 증평기록관장은“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로 답답한 실내생활을 해왔던 어린이들이 증평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나무 생태를 지도로 기록하는 의미있는 활동”이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jinli777@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