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가는 가족친화 인증 설명회.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도는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가족친화인증’ 확대에 나선다.
도는 올해를 ‘가족친화인증 500+’ 확산기로 정하고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설명회와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한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출산·양육 지원과 유연근무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 운영하는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로 충북은 전국 3위, 비수도권 1위 수준의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인증 기업에는 세무·관세조사 유예, 정부사업 가점, 금융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돼 기업들의 관심이 높다.
도는 오는 21일 기업 130여 개사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이달 말까지 시군별 찾아가는 설명회와 컨설팅을 10회 운영한다.
또 가족친화인증 신청은 5월 29일까지 가족친화인증 홈페이지을 통해 직접 신청하면 된다.
특히 가족친화인증에 관심 있는 기업은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로 문의하면 신청서 작성 등 1:1 컨설팅을 제공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