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 양청초에서 '찾아가는 직지교실'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청소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직지교실’을 본격 운영한다.
박물관은 17일 청주 양청초에서 첫 수업을 진행했으며 직지문화연구원 소속 지도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직지심체요절을 비롯한 세계기록유산과 금속활자 인쇄 기술 등 한국 전통 인쇄문화의 가치가 다뤄졌다.
‘찾아가는 직지교실’은 2006년부터 운영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에게 직지의 역사적 의미와 창조적 가치를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1월까지 충청권 초등학교 64개교, 약 7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