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 부실채무자(학자금대출) 신용회복 지원사업 안내.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4월 20일~11월 20일까지 ‘청년 부실채무자(학자금대출) 신용회복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1년 이상 충북도에 거주한 만 39세 이하 청년으로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연체로 신용도판단정보가 등록된 경우다.
선정자는 한국장학재단과 분할상환약정을 체결하면 연체이자 감면과 함께 신용도판단정보 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1인당 최대 100만원 한도에서 채무액의 1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인평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주민등록등본 등 거주 요건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이번 사업은 학자금대출 장기 연체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취업과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