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로 세계를 제패한 '충북의 학생들'

아시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와 세계주니어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메달 획득

이인덕 기자 | 기사입력 2022/09/06 [11:02]

태권도로 세계를 제패한 '충북의 학생들'

아시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와 세계주니어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메달 획득

이인덕 기자 | 입력 : 2022/09/06 [11:02]

▲ 태권도로 세계를 제패한 충북의 아이들./사진제공=충북도   © 이인덕


충북의 아이들이 태권도로 세계를 제패한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

 

아시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와 세계주니어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메달을 따낸 것이다.

 

지난달 21일~27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열린 제11회 아시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충북체고 1학년 홍은수 학생이 은메달을, 청주중학교 2학년 이한솔 학생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728일부터 84일까지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2022.세계주니어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는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금메달은 서원중 2학년 김민준, 청주중 2학년 이준혁, 충북체고 2학년 양희찬 등 3명이, 은메달은 서원중 2학년 이은석, 충북체고 2학년 정수지 등 2명이 획득했다.

 

이와 관련 충북태권도협회 임원과 메달을 딴 학생들은 5일 1720분에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집무실을 찾아 교육감과 대화를 나눴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정말 축하드린다. 충북 소속의 학생 선수들이 세계를 제패해 정말 기쁘다앞으로 충북 학생체육이 지속적으로 발전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ginki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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