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명절음식 200인분 전달./사진제공=충주시 © 충북넷 |
충북 충주시 사회적협동조합 충주돌봄(이사장 백수진)에서는 추석을 맞아 홀몸노인들을 대상으로 명절음식(호박전, 오색꼬지, 동그랑땡 등) 200인분을 만들어 05일 전달했다.
사회적협동조합 충주돌봄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으로 노인들을 위한 영양교육프로그램, 건강증진프로그램 등을 진행해 왔다.
추석맞이 함께하는 ‘요리cook조리cook’ 프로그램 또한 이러한 사업의 일환으로 홀로 추석을 보내는 어르신들을 위하여 준비됐으며, 몸이 불편해 바깥 외출이 힘든 홀몸노인들에게 명절음식을 전함으로써 추석으로 인해 심리적 박탈감을 느끼는 홀몸노인들의 고독감 감소 및 안정적인 식생활 유지 지원에 힘쓸 수 있어 일석이조의 프로그램이었다.
사회적협동조합 충주돌봄은 “이번 추석맞이 요리프로그램을 통해 명절을 혼자 보내시는 홀몸어르신들께서 조금이나마 아쉬움을 달래고 건강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명절음식 전달을 통해 어르신들이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신체건강 증진 및 영양상태 개선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은 65세 이상의 노인을 대상으로, 안전·안부, 말벗, 생활안전점검, 정보제공, 생활교육, 일상생활지원 등을 통하여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안정된 노후 생활을 보장해 주는 사업이다.
jinli777@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