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D '라이브 커머스' 마스터 교육과정 참가학생들 기념촬영 |
한밭대학교 대학일자리본부는 대전·세종·충청권 청년 19명을 선발해 지난달 8일부터 이달 7일까지 약 한 달간 총 12회, 30시간의 MD '라이브 커머스' 마스터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기업 간 경쟁이 치열한 신상품 출시 영역에서 MD(상품기획자)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어 향후 10년간 MD의 취업수요는 계속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2040’모바일 쇼핑이용자 10명 중 6명이 쇼핑라이브를 시청한 경험이 있을 정도로 국내 라이브 커머스 시장은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한밭대는 숏폼 전문MCN ‘메이저스 네트워크’의 운영사 ㈜뉴즈의 임원 및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MD '라이브 커머스' 실무인재양성 교육과정을 개설, 직무역량 제고 및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교육은 현직자의 직무교육, 실습 및 실제 라이브 커머스 현장에 스텝으로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해 교육 후 바로 현장에 투입이 가능한 실무과정으로 진행했다.
또한, 개인별 취업목표 및 취업 준비도에 따라 맞춤형 취업컨설팅을 실시했고, 교육과정 수료 후에도 취업알선 및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어서 유익했고, MD직무의 매력을 느끼게 돼 뷰티 MD로 취업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전직 국내외 이커머스 플랫폼 MD출신으로, 라이브 커머스 방송, 마케팅 플랜, 교육과정을 기획하고 강사로 참여한 ㈜뉴즈의 김현수 사업전략이사는 “학생들이 실습에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매회 제출한 과제의 수준이 우수해 어시스트MD로 바로 채용하고 싶을 정도다”고 말했다.
parkjh@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