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논산시청 전경 ©충남넷 |
논산시는 지난 8일 충남도청에 방문해‘충청남도 남부출장소 논산 설치 건의 시민 서명부’를 전달했다.
현재 충청남도 남부출장소 유치를 두고 논산·계룡·금산 3개 지자체가 치열한 유치 경쟁을 펼치고 있으며, 논산시는 이통장연합회, 새마을회 등 주요 시민단체 및 회원 그리고 시민들을 중심으로 남부출장소 논산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지난 9월부터 전개된 ‘충청남도 남부출장소 논산 설치건의 시민 서명 운동’은 일주일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시민 2천6백여명이 참여하는 등 열기가 뜨거웠다.
논산 시민대표로서 서명부를 제출한 신석순 논산시 이통장연합회장은 “남부출장소는 충남 남부권 전 지역을 아우를 수 있는 지역에 설치하는 것이 타당하며, 이러한 타당성을 고려해 보았을 때 남부출장소를 논산시에 설치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충남 남부출장소를 우리 논산시에 유치하기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유치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의 남부출장소 논산 설치에 대한 간절한 염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inli777@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