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문화예술회관, 극단 청사 ‘울어라 열풍아’공연

일제 강점기 옥천을 배경으로 참다운 사랑과 실천해야 할 애국을 주제로 공연

이광열 기자 | 기사입력 2022/09/15 [09:57]

옥천문화예술회관, 극단 청사 ‘울어라 열풍아’공연

일제 강점기 옥천을 배경으로 참다운 사랑과 실천해야 할 애국을 주제로 공연

이광열 기자 | 입력 : 2022/09/15 [09:57]

▲ 극단청사 울어라 열풍아 공연 포스터./사진제공=옥천군  © 충북넷


옥천군은 올 옥천문화예술회관 공연장 상주단체인 극단 청사의 악극
울어라 열풍아를 오는 17일 오후 3, 7시 두 차례 공연한다.

 

울어라 열풍아1986년 창단되어 37년의 역사를 지닌 극단 청사의 초연 창작품으로 주인공 석훈과 연산홍이 일제 강점기 옥천을 배경으로 참다운 사랑과 실천해야 할 애국을 주제로 하며 7인조 악단 연주와 화려한 무용을 선보이는 악극이다.

 

옥천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충북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되어 9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였으며, 5회의 공연 중 이번 공연을 포함하여 남은 2회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오는 23일 오후 7시와 24일 오후 3시에는 충북특화공연작품개발지원사업으로 추진하는 극단 해보마의 음악극 프란치스코 정지용이 공연될 예정이다.

 

jinli77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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