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종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 방문한 고위공무원단의 모습 |
세종테크노파크(이하 세종TP)는 고위정책개발 교육과정 고위공무원단이 세종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를 방문해 자율주행 성과를 확인하고 자율차 시승 등 현장을 견학했다고 20일 밝혔다.
고위정책개발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현장 방문에는 서울, 부산, 세종 등 전국의 지방부이사관 11명이 참여했다.
고위공무원단은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 홍보관을 방문해 세종시에서 추진 중인 자율주행과 규제자유특구 사업에 대해 논의했으며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를 방문해 자율주행차량의 실시간 관제 현황을 확인했다.
이후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의 자율주행버스에 탑승해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자율주행 실증 구간 약 8km(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세종시외버스터미널)를 자율주행으로 이동했다.
세종TP는 앞으로 충청권 자율주행 모빌리티 상용화를 위해 오송역~세종시외버스터미널 BRT 구간에 자율주행 여객 운송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현태 세종TP 원장은 "정부는 2027년 레벨4 자율주행기술 세계 최초 상용화를 목표로 자율주행 고도화 기술개발 및 실증에 노력하고 있다"며 "자율주행 실증 및 상용화를 위해서는 지자체의 지원이 필수적이므로 이번 고위공무원단의 자율주행 현장 방문이 앞으로 지자체의 정책 결정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