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기 충북 블록체인 서포터즈 활동 사진 |
충청북도에서 지원하고 충북과학기술혁신원에서 주관하는 충북블록체인진흥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16일 ‘제3기 충북 블록체인 서포터즈 수료식’을 시작으로, 제4기 충북 블록체인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충북 지역의 블록체인 산업 발전을 위해 ▲신규 과제기획, ▲블록체인 온오프라인 교육,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이슈페이퍼 발간, ▲발전위원회 운영 등 충북 지역 블록체인 산업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센터는 전국 공모를 통해 블록체인에 관심이 있으며, SNS 홍보활동이 가능한 충북도민 총 16팀을 모집했고 이 중 최종 2개 팀을 3기 충북 블록체인 서포터즈(이하 ‘서포터즈’)로 선발했다. 서포터즈는 ▲충북대학교 대학생 2명(양용환, 신수창)과 ▲청주대학교 1명(김대연), ▲건국대학교(글로컬캠퍼스) 2명(서명수, 강민구)으로 구성됐다.
서포터즈는 지난 7월 20일부터 이달 7일까지 약 2개월 간 충북도내 블록체인 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다양한 블록체인 콘텐츠를 제작하고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한 팀은 ‘NFT 기본개념 및 활용사례’를 주제로 영상을 제작했으며, 나머지 한 팀은 ‘블록체인 및 NFT 관련 상식 등’을 주제로 숏츠영상 3개를 제작했다. 제작된 콘텐츠는 충북블록체인진흥센터 공식 SNS채널과 서포터즈 개인 SNS 계정을 활용하여 홍보하는 등 충북도내 블록체인 인식확산에 기여했다.
양용환(충북대) 학생은 “블록체인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직접 블록체인에 대해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으며, 서명수(건국대 글로컬캠퍼스)학생은 “NFT 개념과 활용 사례에 대해 영상을 제작하면서 실생활에 활용되는 NFT에 대해 정확히 알 수 있어서 좋았다”고 밝혔다. 그리고 두 팀 모두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도내 블록체인에 대한 인식확산에 기여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작된 콘텐츠는 충북블록체인진흥센터 유튜브와 Facebook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 김상규 원장은 "올해에도 참신한 블록체인 홍보 콘텐츠를 통해 블록체인에 대한 도민분들의 인식이 대중화되어 관련 블록체인 산업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센터 운영의 내실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parkjh@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