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글로벌 인재양성 선두주자로 '한걸음'

미국 애틀란타 사무소 개소식 개최

박진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9/21 [13:24]

공주대, 글로벌 인재양성 선두주자로 '한걸음'

미국 애틀란타 사무소 개소식 개최

박진현 기자 | 입력 : 2022/09/21 [13:24]

▲ 미국애틀란타 사무소 개소식 현장

 

공주대학교는 20일 미국 애틀랜타 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원성수 공주대 총장을 비롯한 주애틀랜타 총영사관 부총영사,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장 및 미 현지 한국기업 법인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공주대학교 미국 애틀랜타 사무소는 공주대학교 학생뿐만 아니라, 대전·충청·세종지역의 학생들이 애틀랜타 현지에서 해외 취업 후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돕고, 현지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운영하게 됐다.

 

공주대학교는 글로벌 역량강화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올해 3월부터 현재까지 미국 애틀랜타 등 3개주 12개 기업에 공주대학교 학생을 포함해 충청‧대전‧세종 지역 13개 대학 53명의 학생이 해외취업에 성공했다.

 

원성수 총장은 “저학년부터 다양한 진로로드맵을 구축 및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해 역량을 강화하고, 열정과 잠재력을 가진 학생들의 성공적인 해외취업을 지원해 충남‧대전‧세종의 대표 국립대학인 공주대학교가 글로벌 인재양성에 선두주자로 우뚝 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공주대학교는 지역대학을 선도하고 재학생 취업 지원을 위해 ‘글로벌 실무협력단’(충청·대전·세종 지역 20여개 대학 참여)과 ‘K-청년나래 협의회’(충청‧대전‧ 지자체, 기업인사담당자 47명 참여)를 주관해 운영하고 있다.

 

 parkjh@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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