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교류를 위한 학술행사 풍성 ‘제11회 솔라페스티벌’

그린에너지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협력의 장’ 될 것

박진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9/21 [14:01]

기술교류를 위한 학술행사 풍성 ‘제11회 솔라페스티벌’

그린에너지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협력의 장’ 될 것

박진현 기자 | 입력 : 2022/09/21 [14:01]

▲ 제11회 솔라페스티벌 홍보 포스터

 

탄소중립기반의 에너지전환을 위한 그린에너지 중심 2022 솔라페스티벌이 ‘유기농과 스마트 솔라팜의 만남’이란 주제로 괴산 종합운동장에서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열린다.

 

2022 솔라페스티벌은 △홍보 전시관 운영 △학술행사 △체험 이벤트 등의 콘텐츠로 운영되며 학술행사에는 저탄소 사회 구축을 위한 핵심 기술인 신재생에너지(태양광·수소·이차전지·수열·스마트팜 등)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최신기술 트렌드를 소개하는 기술교류의 장이 마련된다.

 

△한국영농형태양광협회 △충북테크노파크 차세대에너지센터 △한국교통대 스마트에너지인력양성센터 △융복합에너지지식연구회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등이 주최하는 본 세미나는 △영농형태양광 설명회 △신재생에너지 필요성 AV세미나 △신재생에너지와 ESG 세미나 △융복합 에너지 기술포럼 △태양광 O&M 기술세미나 등의 내용으로 진행한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학술행사가 관련 기업과 학계 등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일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그린에너지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협력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parkjh@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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