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충주시 © 충북넷 |
충주국유림관리소는 산림교육 위탁업체인 숲토리협동조합이‘제16회 전국 숲해설 경연대회’에 참여하여 산림교육전문가 3명(유아숲지도사 2명, 숲해설가 1명)이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도시樂숲(도심에서 즐기는 숲)’이라는 주제로 도시숲을 이용하는시민들에게 생태적·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는다양한산림컨텐츠를 제공하고자 하였으며 지난 9월19일부터 21일까지 산림청 주최, 사단법인 한국숲해설가협회 주관으로 서울 월드컵공원에서 개최되었다.
산림교육 프로그램 개발(유아, 일반), 숲해설 체험교구, 숲사진 공모전 등 총 4개부문의 예선을 거쳐 최종 44팀이 본선에 진출하였는데, 숲토리협동조합은산림교육 프로그램 개발 부문에서 예선과 본선을 거쳐 최종 6명이 경쟁한결선에서 3명이 수상하였다
우수상, ‘벌벌 떨지마’ 장려상, ‘나는 나무의사’ 장려상, ‘숲의 향기를 담다 ’.
박유아숲지도사는 “이 프로그램은 유아숲체험원에 근무하면서 아이들이벌을 만나면 무서워하는 것을 보고 위험에 대처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어서 개발하였다”며, “어떻게 잘 전달할 수 있을까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얻었고, 아이들이 잘 이해하고 위험한 상황에서 도움이 되기를기대한다”고 말했다.
jinli777@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