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충주시 © 충북넷 |
(사)세계무술연맹은 22일 (재)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세미나실에서 '2022 청소년 무예캠프' 홍보대사 겸 특별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강철부대 마스터 최영재, 더솔져스 한국 팀장 이창준은 위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2022 청소년 무예캠프'와 '2022 국제연무대회' 홍보대사 겸 특별강사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2022 청소년 무예캠프」는 무예를 통한 청소년 건전육성과 가족화합의 장으로 오는 11월 5일부터 20일까지 각 주말(1박2일), 총3회 진행될 예정이다. 1일차에는 무예체험(택견, 국궁, 무예이론 등), 무예의 밤(레크레이션) 행사, 2일차는 무예역사(사적) 및 지역문화 체험이 진행되며, 특히 1일차에는 특별강사인 최영재, 이창준의 ‘무예이론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이날 강철부대 마스터 최영재는“「2022 청소년 무예캠프」 홍보대사 겸 특별강사로서 홍보 및 강의로 재능 기부에 참여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홍보대사 겸 특별강사로서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청소년에게 무예의 참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정화태 (사)세계무술연맹 총재는“최영재 마스터님과 이창준 팀장님을 홍보대사 겸 특별강사로 모시게 되어 영광이다.”라며“청소년에게 무예의 다양성과 무예가 지닌 평화와 조화의 가치를 잘 전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이번 무예캠프를 통해 청소년의 지속적 무예 수련활동 유도 및 참여자 화합,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방법을 찾겠다.”고도 말했다.
'2022 청소년 무예캠프'는 (사)세계무술연맹이 주관하는 '2022 전통무예진흥 국비 보조사업' 중 하나로, '2022 국제연무대회'와 더불어 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10월 1일부터 (사)세계무술연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jinli777@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