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2022년도 '벼농사 종합평가회' 마무리

최신ㆍ최고 품종 재배기술 교육 및 비교평가… 신품종 ‘대방’ 첫 선

금동완 기자 | 기사입력 2022/09/27 [12:46]

논산시, 2022년도 '벼농사 종합평가회' 마무리

최신ㆍ최고 품종 재배기술 교육 및 비교평가… 신품종 ‘대방’ 첫 선

금동완 기자 | 입력 : 2022/09/27 [12:46]

  ©충남넷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0일부터 나흘간 실시한 2022년 벼농사 종합평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평가회는 벼연구회원, 쌀 전업농가, 벼 독농가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고급 품질의 쌀 생산을 위한 재배기술 및 품종 비교평가가 이뤄졌으며 내년 재배 품종을 미리 비교해 볼 수 있는 현장교육이 실시됐다.

 

또한 친환경 고품질쌀 생산 문제점 개선방안 논의와 쌀값 하락에 따른 농가소득 증대 관련 교육이 이어졌다.

 

©충남넷

 

특히 기후변화에 대비해 충남농업기술원에서 육종한 만생종 ‘대방’이 첫선을 보여 농업인의 관심을 모았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고품질 품종과 신품종, 기능성 품종들을 면밀히 비교 연구하고, 직파재배 등 새로운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며 논산의 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갈 것이다”고 말했다.

 

tlstkd336@naver.com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