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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0일부터 나흘간 실시한 2022년 벼농사 종합평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평가회는 벼연구회원, 쌀 전업농가, 벼 독농가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고급 품질의 쌀 생산을 위한 재배기술 및 품종 비교평가가 이뤄졌으며 내년 재배 품종을 미리 비교해 볼 수 있는 현장교육이 실시됐다.
또한 친환경 고품질쌀 생산 문제점 개선방안 논의와 쌀값 하락에 따른 농가소득 증대 관련 교육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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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기후변화에 대비해 충남농업기술원에서 육종한 만생종 ‘대방’이 첫선을 보여 농업인의 관심을 모았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고품질 품종과 신품종, 기능성 품종들을 면밀히 비교 연구하고, 직파재배 등 새로운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며 논산의 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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