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없는 충북, 만 갈래 하늘 길을 열다’ 2022 솔라페스티벌 '성료'

이광열 기자 | 기사입력 2022/10/04 [19:40]

'바다 없는 충북, 만 갈래 하늘 길을 열다’ 2022 솔라페스티벌 '성료'

이광열 기자 | 입력 : 2022/10/04 [19:40]

▲ 솔라 페스티벌 행사장 전경  © 충북넷


신재생에너지 시대의 시작
‘2022 솔라페스티벌이 괴산종합운동장에서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진행하고 성황리에 막이 내렸다.

 

1일 첫날 개막식은 ()충북테크노파크 노근호 원장의 개회선언과 김명규 충청북도 경제부지사와 송인헌 괴산군 군수의 환영사, 황영호 충청북도의회 의장, 윤건영 충청북도 교육감, 신송규 괴산군 의장의 환영사 등 진행됐다.

 

김명규 충청북도 경제부지사는 우리 도에서는 새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충북을 고도화된 친환경 에너지산업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수열에너지, 그린수소, 이차전지 등 차세대 미래에너지의 자립 생태계 구축을 통해 도민이 만족하고 행복할 수 있는 에너지 복지 실현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일은 전시행사와 '신재생에너지 필요성에 대한 AV 세미나', '솔라비즈니스 매칭 플랫폼' 학술행사가 충북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진행 됐으며, 3일은 '신재생에너지와 ESG 세미나'가 한국교통대 스마트에너지 인력양성센터 주관으로 진행됐다.

 

마지막 4일은 한국과학기술정보원,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충북테크노파크 주관 '융복합에너지 및 태양광 0&M 동향 전망'포럼과 수소산업 기술 교류회가 진행됐다.

 

이로써 올해 11회째를 맞이한 2022 솔라페스티벌은 유기농과 스마트 솔라팜의 만남이란 주제로 전시관‧도·시정 체험관, 홍보관, 학술회의, 부대행사, 공모전 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를 4일간 진행하며 성공리에 모든 행사를 마쳤다.

 

jinli77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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