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날갯짓’ 제17회 논산예술제 개막

예술과 문화가 함께하는 축제의 자리

이광열 기자 | 기사입력 2022/10/05 [09:59]

‘다시 날갯짓’ 제17회 논산예술제 개막

예술과 문화가 함께하는 축제의 자리

이광열 기자 | 입력 : 2022/10/05 [09:59]

▲ 논산예술제 포스터./사진제공=논산시  © 충북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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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총 논산지회가 주최하고 논산시가 후원하는 17회 논산예술제107일부터 9일까지 논산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예술제는 코로나19로 인해 설 자리가 줄어 어려움에 처해 있던 문화예술인의 재기를 응원하고 힘을 모아 일상회복으로 나아가자는 뜻에서다시 날갯짓이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7일 축하공연과 개막식을 시작으로, 논산시민과 함께하는 국악대공연이 이어지며 8일에는마술공연 및 버블쇼, 예술제 콘서트, 예술제 가요무대, 논산시 색소폰 연주단 공연 등의 프로그램이 열린다.

 

마지막 9일에는 세대공감 콘서트, 풍물한마당, 퓨전국악 한마당, 예술합창단, 시민가요제 등 눈과 귀를 사로잡는 풍성한 콘텐츠가 시민 곁을 찾을 예정이다.

 

또한 8일과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예총 캐릭터 새싹핀, 굿즈 팔찌,칠보 악세사리, 캐릭터 전등, 아로마 마블비누, 차량 방항제 등을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아울러 시화전, 미술작품전, 사진전, 야외 깃발전시 등 전시행사 역시 준비되어 있어, 다양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한 종합문화행사가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어려움을 겪고 있던 문화예술계에 활기를 불어넣고 전문 예술인과 동호인 모두에게 용기를 주는 시간이 될 것이며 많은 시민들이 논산예술제와 함께 가을의 감상과문화체험의 재미를 두루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jinli77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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