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원대와 신한은행이 '헤이영 스마트 캠퍼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진행중이다 |
이날 협약식에는 중원대 황윤원 총장과 신한은행 권순박 충북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MZ세대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최신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캠퍼스 조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헤이영 캠퍼스'는 MZ 대학생 전용 모바일 플랫폼으로 대학생이 자주 사용하는 다수의 플랫폼 기능을 통합시켜 모바일 학생증 등 학사·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협약으로 중원대학교 학생들은 신한은행의 ‘헤이영 캠퍼스’ 구축을 통해 여러 기능이 통합된 스마트 모바일 통합(앱) 서비스 제공받아 PC에서만 가능했던 개인 시간표 및 성적 조회, 전자출결 등 주요 학사 정보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중원대 황윤원 총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중원대학교 학생들이 스마트하고 편리한 대학생활이 가능하도록 제공해주는 신한은행 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중원대학교는 혁신적인 스마트 캠퍼스 모델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한은행 권순박 충북본부장은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중원대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가지고 나아가 통합 디지털 캠퍼스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신한은행은 최첨단 디지털 기술과 고객을 위한 따뜻한 감성으로 대학 일상생활 속 생활밀착형 금융 플랫폼으로 자리잡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최근 고도화를 통해 대학생의 학사활동 등을 반영한 앱 테마, 나만의 모바일 학생증 꾸미기 등 대학 및 학생 대상 커스터마이징 영역을 강화해왔으며 다양한 대학생활 부가 서비스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parkjh@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