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직접일자리 사업 지도‧감독 강화' 회의 시행

지역일자리사업의 지도‧감독을 강화하여 내실있는 사업을 추진하고자 마련

이광열 기자 | 기사입력 2022/10/13 [10:18]

옥천군, '직접일자리 사업 지도‧감독 강화' 회의 시행

지역일자리사업의 지도‧감독을 강화하여 내실있는 사업을 추진하고자 마련

이광열 기자 | 입력 : 2022/10/13 [10:18]

▲ 직접일자리 사업 회의 진행모습./사진제공=옥천군  © 충북넷


옥천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부서별 일자리 사업 담당팀장
40여 명을 대상으로 직접일자리사업 지도감독 강화를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3년 일자리 사업의 축소에 따른 사업 안내와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일자리사업의 지도감독을 강화하여 내실있는 사업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주요 의무사항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회의를 통해 군은 사업계획서와 사업추진 실적을 사업 선정에 반영하는 등 일자리사업의 효율성을 확보하고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곽상혁 경제과장은 사업 취지에 맞는 인력과 적정사업이 운영될 수 있도록 각 부서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다일자리 축소로 민원 발생이 예상되므로 적극적인 홍보와 더불어 국도비 공모사업 발굴로 군비 재정 완화를 위한 노력에도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jinli77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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