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2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개막식 모습 |
K-뷰티 수출진흥엑스포인 ‘2022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1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청주 오송역에서 막이 올랐다.
이날 개막식은 이범석 청주시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김영환 충북도지사의 개회사, 내빈축사로 막을 올렸다. 이후 K-뷰티 디퓨전 세레머니 이벤트로 엑스포 개최를 알렸으며 비즈니스관, 마켓관, 기업관 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엑스포는 'K-Beauty 오송, 세계 속에 스며들다' 슬로건으로, B2B뿐만 아니라 B2C도 확장해 진행되며, 200개 화장품·뷰티관련 기업과 국·내외 700여 명 바이어가 참여한다.
화장품 기업의 수출 판로개척을 지원해 K-뷰티를 전 세계로 알리고, 전시·판매·뷰티 체험(피부진단, 두피진단, 향수만들기, 핸드마사지, 패션타투) 등 다양한 구성으로 개최된다.
화장품, 헤어, 네일, 미용기기, 원료, 패킹 등 우수제품 전시 및 홍보, 판매하여 화장품 최신 트렌드를 체험하고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온·오프라인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해 엑스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중국진출을 위해, 중국 뷰티 인플루언서와 왕홍 현장방송, 국내 유명 뷰티 셀럽 방송을 운영하며, 바이어와 대면 상담회를 통해 화장품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뿐만 아니라 국내 판로개척도 지원한다.
![]() ▲ 2022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행사 모습 |
이범석 청주시장은 "이번 엑스포를 통해 K-뷰티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고, 청주 오송이 화장품산업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는 화장품뷰티기업과 국내외바이어가 함께 참여하는 세계 화장품산업의 축제의 장이자 국내 화장품기업의 수출판로를 개척해드리는 충실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며 "충북이 K-뷰티의 중심지로 자리를 굳힐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