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충북 스타기업 협의회' 창립총회 개최

충북 스타기업의 성장촉진과 상생‧협력‧소통의 네트워크 장 마련

양정아 기자 | 기사입력 2022/10/20 [13:11]

충북TP, '충북 스타기업 협의회' 창립총회 개최

충북 스타기업의 성장촉진과 상생‧협력‧소통의 네트워크 장 마련

양정아 기자 | 입력 : 2022/10/20 [13:11]

▲ 2022년 충북스타기업협의회 창립총회 기념촬영 모습

 

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는 중소벤처기업부, 충북도와 함께 20일 충북TP 컨벤션홀에서 충북 스타기업 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립행사는 안창복 충북도 신성장산업국장, 충북TP 노근호 원장, 도내 유관기관, 충북스타기업 69개사 등 관계자 총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스타기업 협의회'의 창립축하와 더불어 충북 스타기업의 지속 성장과 협의회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충북 스타기업은 충북에 본사가 소재하는 중소기업 중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 50억~400억 원,  최근 5년간 평균 매출 증가율 5%이상, R&D(연구개발) 투자 비중이 평균 1% 이상인 기업으로 향후 글로벌 강소기업과 월드클래스플러스 기업으로 성장 가능한 잠재력과 기술력을 갖춘 우수 중소기업이다. 

                    

충북도와 충북테크노파크는 2022년 스타기업 신규 지정 15개사를 포함해 2018년부터 76개사를 스타기업으로 지정했고 이 중 글로벌 강소기업 진입 등으로 7개사가 졸업해 현재 69개사가 충북 스타기업으로 지정·운영되고 있다.  

 

협의회는 △정부 신규사업 발굴 △융합R&D기획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 △기술․정보 교류 활성화 △기업애로 발굴 및 개선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2022년 충북스타기업협의회 창립총회 기념촬영 모습

 

한편, 초대 협의회장으로 선출된 ㈜동하정밀 신희증 대표이사는 "충북 스타기업협의회의 발전을 위하여 생산적 네트워킹을 확대하고 이익창출에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근호 충북TP 원장은 "충북 스타기업이 글로벌 강소기업과 더 나아가 월드클래스플러스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할 것이다"며 "충북TP는 충북 스타기업 협의회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angja@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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