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2년 충북스타기업협의회 창립총회 기념촬영 모습 |
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는 중소벤처기업부, 충북도와 함께 20일 충북TP 컨벤션홀에서 충북 스타기업 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립행사는 안창복 충북도 신성장산업국장, 충북TP 노근호 원장, 도내 유관기관, 충북스타기업 69개사 등 관계자 총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스타기업 협의회'의 창립축하와 더불어 충북 스타기업의 지속 성장과 협의회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충북 스타기업은 충북에 본사가 소재하는 중소기업 중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 50억~400억 원, 최근 5년간 평균 매출 증가율 5%이상, R&D(연구개발) 투자 비중이 평균 1% 이상인 기업으로 향후 글로벌 강소기업과 월드클래스플러스 기업으로 성장 가능한 잠재력과 기술력을 갖춘 우수 중소기업이다.
충북도와 충북테크노파크는 2022년 스타기업 신규 지정 15개사를 포함해 2018년부터 76개사를 스타기업으로 지정했고 이 중 글로벌 강소기업 진입 등으로 7개사가 졸업해 현재 69개사가 충북 스타기업으로 지정·운영되고 있다.
협의회는 △정부 신규사업 발굴 △융합R&D기획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 △기술․정보 교류 활성화 △기업애로 발굴 및 개선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 2022년 충북스타기업협의회 창립총회 기념촬영 모습 |
한편, 초대 협의회장으로 선출된 ㈜동하정밀 신희증 대표이사는 "충북 스타기업협의회의 발전을 위하여 생산적 네트워킹을 확대하고 이익창출에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근호 충북TP 원장은 "충북 스타기업이 글로벌 강소기업과 더 나아가 월드클래스플러스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할 것이다"며 "충북TP는 충북 스타기업 협의회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