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대 LINC 3.0사업단, '스마트철도 ICC 철도설비 부문 재직자 교육 및 교류회' 개최

스마트철도 분야 전문가 및 재직자 50명 참석

박진현 기자 | 기사입력 2022/10/31 [11:26]

교통대 LINC 3.0사업단, '스마트철도 ICC 철도설비 부문 재직자 교육 및 교류회' 개최

스마트철도 분야 전문가 및 재직자 50명 참석

박진현 기자 | 입력 : 2022/10/31 [11:26]

▲ 스마트철도 ICC 철도설비 부문 재직자 교육 및 교류회 개최 기념촬영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은 미래 철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스마트철도 ICC 철도설비 부문 재직자 교육 및 교류회'를 지난 27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스마트 철도분야의 기술 발전 현황에 대해 공유하고 미래 철도산업 발전 방향과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스마트철도 분야 전문가 및 재직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재직자 교육은 ▲한국교통대학교 김철수 교수의 철도차량 주요장치 자가상태진단 및 유지보수 지원시스템에 대해 국내외 현황에 대해 설명했고, ▲상명대학교 최주희 교수의 유지보수 효율성 향상을 위한 경보 감지 시스템, ▲지에스솔류션 곽영규 대표의 VR기법을 활용한 철도디오라마와 전동차 시뮬레이터 등의 주제로 구성해 진행했다.

 

한국교통대학교 구강본 LINC 3.0사업단장은 “이번 재직자 교육은 스마트철도 분야 산학연 공유·협업 체계로 수요를 반영해 교육과정이 기획 설계돼 재직자 교육의 토대가 마련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협업 등의 확산 및 활성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parkjh@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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