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BNU Megacity X-Corps 단체 사진 |
충북대학교 메가시티 실전문제연구단이 그동안 수행해온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우수과제의 발굴 및 시상을 통한 격려를 위해 지난 28일 개신문화관에서 ‘CBNU Megacity X-Corps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경진대회는 단독과제 19개 팀, 다학제과제 1개 팀, 연합과제 10개 팀으로 총 30개 팀 총 140명이 참가했으며, IT·전자·스마트융합, 신소재·바이오, 부품·장비·생산제조의 3개 특화연구 분야로 포스터 및 작품을 제작해 발표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진대회는 3개 특화연구 분야 전문가 4인을 초청해 심사한 결과 대상에 마이크로/나노구조 연구팀(팀장 기계공학과 석사 1년 김성연/팀원 기계공학부 김나경, 음현일, 김소은, 김현섭(이상 4학년), 박완수(3학년)/지도교수: 기계공학부 김건휘)이 선정됐다. 또한, 최우수상 두 팀, 우수상 세 팀, 장려상 아홉 팀을 시상해 총 열 다섯팀이 수상했다.
이날 수상한 15개팀은 오는 11일 한남대학교에서 개최되는 HCS연합경진대회(충북대학교·한남대학교·순천향대학교 컨소시엄)에 출전할 예정이다.
이동주 충북대 실전문제연구단장은 “산업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기술 및 당면과제에 대해 대학생 실전문제연구팀이 산업체 전문가와 함께 창의적인 해법을 찾는 과정을 통해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창의융합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실전문제연구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학부생 연구 지원사업으로서 이공계 대학생 중심 연구팀이 산업체 전문가와 함께 현장의 실전문제 해결 연구를 수행해 현장맞춤형 창의융합 인재를 양성하고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parkjh@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