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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반도체 공급망 전반의 온실가스 배출 감소를 위한 반도체 기후 컨소시엄(Semiconductor Climate Consortium)을 설립했다.
이 컨소시엄은 반도체 생태계 첫 글로벌 협의체로 60여개의 기업이 참여며 국내 기업으로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동진쎄미켐이 참여한다.
반도체 기후 컨소시엄은 파리 협정을 지지하며 반도체 공급망 내에서 기후 변화를 주도해야 할 필요성에 동의했다.
아짓 마노차 SEMI CEO는 "전 세계의 많은 기업이 탈탄소화를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반도체 업계 또한 공동으로 목표 달성을 위해 함께 해야 한다"며 "반도체 공급망 내 많은 기업이 반도체 기후 컨소시엄에 가입해 함께 탈탄소화에 힘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