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썸썸 BLUE in 태안‘ 전체 기념 촬영 |
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은 지난 27일 한서대학교 태안캠퍼스, 한국서부발전, 스플라스리솜(덕산)에서 열린 지역 기업의 ESG 문제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프로젝트 ‘썸썸 BLUE in 태안’에 참여했다.
LINC 3.0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12개 대학의 다양한 전공 학생들이 모여 기업 문제 해결과정을 통해 기업가 정신을 배우는 이번 캠프는 ‘태안 서부발전소와 아시아나 항공의 ESG’를 주제로 추진됐다. 후원사인 아시아나항공사와 한국서부발전의 ESG경영에 관한 특강, 현장탐방과 프로젝트 회의, 멘토링 등을 거쳐 주제에 대해 팀별로 최종 결과를 도출했다.
이날 경영학전공 박상아, 융합경영전공 김민지, 전자공학과 최재원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고, 융합경영전공 염인지, 전자공학과 문태준, 항공기계설계학전공 정준영, 경영학전공 최하늘, 전자공학과 김성진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교통대학교 구강본 LINC 3.0사업단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기업의 ESG 활동에 대학의 역할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되는 기회가 됐다고 본다”며, “앞으로 지역기업 및 대학과의 공유·협업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parkjh@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