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업무협약 체결 기념 촬영 모습 |
한국교통대학교 안전공학전공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오창분원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와 연구실 안전관리 분야 관련해 상호교류와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연구실·LMO 안전환경구축 사업 추진에 따른 안전관련 전문가 확보와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와 상시 협조체계 구출을 통한 양 기관 업무교류 및 기술인력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삼고 있다.
두 기관은 △안전인력의 양성을 위한 기술 및 인적 교육 △연구실 안전분야의 창의적 인력 양성을 위한 교과목 및 교육과정 개발과 학생 현장 실습 참여 △연구실 안전관리 정책개발 △안전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사업의 개발과 운영 △학부 및 대학원의 졸업 논문 지원 △기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협력이 필요한 제반 사항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김의수 한국교통대학교 안전공학전공주임 교수는 "최근에 2022년 6월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연구실 안전이 강조되고 있다"며 "두 기관이 연구실 안전관리분야 혁신 아젠다를 발굴하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