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이오산업 자문위원회 모습 |
충주시가 8일 제2차 충주시 바이오산업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주시 바이오산업 자문위원회는 지난해 5월 바이오 관련 학계, 연구기관 및 협회, 바이오기업 등 각계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충주시 바이오산업 정책개발 및 추진방향 자문, 바이오산업 정보 및 동향 공유 등의 역할을 수행 중이다.
이날 회의에는 조길형 충주시장과 박성준 위원장(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장)을 비롯한 12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해, 2022년도 충주시의 바이오산업 관련 주요 추진현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정부의 바이오산업 동향 및 정책에 따른 충주시 추진 전략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충주시 관계자는 "충주시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위원들이 제안한 의견들을 적극 검토해 충주시가 바이오헬스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바이오산업 자문위원회의 더욱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2023년 상반기에 위원회를 새롭게 개편할 예정이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