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자원순환 교육·실천 프로그램 '제2회 명사특강'

충북넷 | 기사입력 2022/11/18 [18:45]

2022 자원순환 교육·실천 프로그램 '제2회 명사특강'

충북넷 | 입력 : 2022/11/18 [18:45]

▲ 2022 자원순환경제 교육프로그램 제2회 명사특상 모습  © 충북넷


(사)충북과학기술포럼과 유비컴즈 INNO-SCHOOL이 주관하는 '2022 자원순환 교육·실천 프로그램 제2회 명사특강이 17일 한국교통대에서 진행됐다.

 

인류는 현재 온실가스 증가로 인한 기후환경의 변화, 기후환경의 변화로 인한 쓰레기 대란과 복합적 환경위기에 직면하고 있으며, 기후환경 위기의 극복과 지속 가능한 생존을 위해 그린뉴딜 추진과 탄소중립 선언 등 녹색 전환을 서두르고 있다.

 

아울러 이런 기후 환경 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은 정책적 뒷받침과 함께 자원순환을 통한 쓰레기 줄이기 등 범시민운동과 생활화도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자원순환경제 교육프로그램은 현재 온실가스 증가 및 코로나 19사태로 인한 쓰레기 대란 등 복합적 환경위기 직면에 따라 그린뉴딜 추진과 탄소중립 선언 등 녹색 전환을 이루기 위해 충북도민들의 인식 함양을 이루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진행된 교육 프로그램은 '2022 자원순환 교육·실천 프로그램 제2회 명사 특강'으로 진행됐다. 이번 명사 특강을 맡은 정영주 강사는 환경보호 전문강사로 활동 중으로 환경보호 운동에도 참여하는 환경전문가이다. '쓰레기의 일대기'라는 주제로 쓰레기의 배출량, 매립 방법, 불법 투기 등에 대해 강연했다.

 

정영주 강사는 "자연은 인간만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같이 살아가는 동식물들을 위해 배려하면서 살아야한다"며 "배려하는 방안 중 가장 먼저 실천해야 하는 것이 쓰레기 관련 처리이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바라볼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2 자원순환 교육·실천 프로그램'은 지난 8월 20일부터 시작돼 오는 2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충북 과학기술포럼은 생산과 소비에 임하는 자세를 근본적으로 변혁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새로운 성장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순환 경제에 대해 과학기술

기반에서 도민 의식을 함양해 자원순환 활성화 및 문화 확산을 통해 쓰레기 없는 자원순환 도시 만들기 및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선도하고 있다.

 
jinli77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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