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윤현우 현 충북체육회장의 모습 <사진제공=충북체육회> |
윤현우 현 충북체육회장이 충북체육회 차기 회장이 선거 후보에 단독으로 등록해 사실상 재선이 확정됐다.
충북체육회는 5일 마감된 충북체육회장 선거 후보자등록 결과 윤현우 현 회장만이 입후보했다고 6일 밝혔다.
오는 15일 선거일에는 단일 후보 등록에 따라 투표 없이 진행된다. 이에 충북체육회 선거운영위원회의 자격 심의를 거쳐 당선인으로 결정하는 절차만 남아 있다.
윤현우 회장은 현재 ㈜삼양건설 대표이사,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을 겸임해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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